불법촬영 변호사, 사과 및 합의부터 하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!

혹시 경찰서 출석이나 재판을 앞두고 인터넷만 뒤져보면서 불안감만 키우고 있진 않습니까?
“일단 사과해라.”
“합의금부터 줘라.”
“버티면 되니 무시해라.”
인터넷에는 이런 말이 넘쳐납니다.
냉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.
이런 말은 싹 다 오답입니다.
명심하십시오.
모든 사건에 똑같은 대응을 한다면 그건 자폭입니다.
특히 카촬죄 사건은 하나하나 구조가 다릅니다.
✅ 촬영 여부 자체를 다퉈야 할 때도 있고
✅ 고의성이 핵심일 때도 있고
✅ 유포 여부가 중요할 때도 있고
✅ 합의 방향이 핵심일 때도 있고
정말 인터넷 글 몇 개 보고 그대로 따라하실 건가요?
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정말 위험합니다.
불법촬영 변호사를 찾아온 사례는?
이야기 속 G씨는 순간의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남을 촬영하다가 현장 적발되었는데요.
그렇게 입건되며 며칠 뒤 정식으로 출석 요구까지 받게 되었습니다.
이런 상황에 G씨는 피해자에게 연락하여 사과부터 하려고 하였는데요.
그러나 한 지인이 이를 만류하며 불법촬영 변호사를 소개해주었습니다.
불법촬영 변호사와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상황은 달라질 수 있었는데요.
이후 불법촬영 변호사는 먼저 사건 구조부터 다시 정리하였습니다.
📌 실제 촬영 여부
📌 촬영 각도
📌 저장 여부
📌 고의성 문제
📌 유포 가능성
나아가 합의까지도 법률 대리인이 나서며 신중히 진행했는데요.
그 결과 다행스럽게도 처벌 불원서를 받을 수 있었는데요.
그렇게 기소유예 처분이 나오며 어떠한 처벌도 받지 않고 무사히 넘길 수 있었습니다.
왜 인터넷 대응법이 위험한가요?
사건마다 대처해야 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.
누군가는 빠른 사과가 중요할 수 있습니다.
또 누군가는 혐의 자체를 다투는 게 먼저일 수도 있는데요.
인터넷에서는 모든 케이스에 똑같은 정답이 있다는 듯이 말하곤 합니다.
“인정해라.”
“사과해라.”
“협상해라.”
정말 위험합니다.
명심하십시오.
형사사건은 복사 붙여넣기 방식으로 대응하는 순간 그냥 처벌을 받겠다는 게 되고 맙니다.
상대방과 이야기만 잘 되면 돼요?
그 역시 상황마다 다릅니다.
오히려 성급하게 연락했다가 상황이 더 나빠질 수도 있습니다.
최악의 경우는 피해자를 압박하는 것처럼 보여져 2차 가해 문제까지 번질 수도 있는데요.
나아가 합의보다 중요한 건 그걸 어떻게 사건에 활용할 지입니다.
단순히 돈만 준다고 끝나는 구조는 절대 아닙니다.
🟡 양형 사유로 어떻게 쓸지
🟡 재판부에 어떻게 보여줄지
🟡 초기 대응과 어떻게 연결할지
이런 게 중요합니다.
명심하십시오.
세상에 큰 돈만 쥐어 준다고 끝나는 사건이란 없습니다.
모든 건 전략 기반으로 선택하는 것입니다.
돈도 많이 들고 부담스러워요.
많은 분이 법조인을 찾는 것을 부담스럽게 생각합니다.
“괜히 가면 겁만 주겠지?”
“당장 계약하라고 압박하겠지?”
“큰 수임료부터 부르겠지?”
꼭 그렇지는 않습니다.
보통 면담은 5만 원~10만 원 정도로 가능합니다.
면담을 했다고 해서 반드시 선임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.
정말 혼자 대응 가능한 상황이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.
반대로 위험한 상황이라면 그 역시 솔직하게 설명 드리고 있습니다.
오늘 글에서는 그 편견을 깨드리고 싶은 겁니다.
법률 전문가는 막연히 비싸고 어려운 존재가 아니라 잘못된 대응으로 인생이 무너지는 걸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.
명심하십시오.
☑ 합의를 해야 할지
☑ 모순을 지적해야 할지
☑ 어떤 말을 하면 안 되는지
그 진단부터 받아야 합니다.
그러면 잘 넘길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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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고책임변호사 : 법무법인 태림 하정림 변호사
본 내용은 법무법인 태림의 업무를 소개하기 위한 정보이며, 개별 사건의 결과는 사실관계와 제출된 증거, 법원의 판단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